드림캐쳐, 現 소속사와 계약기간 만료 전 전원 재계약 “신뢰”


[뉴스엔 박아름 기자]
드림캐쳐가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와 재계약을 체결, 동행을 이어간다.
드림캐쳐컴퍼니는 11월 16일 "최근 드림캐쳐(지유·수아·시연·한동·유현·다미·가현) 멤버 전원이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드림캐쳐는 기존 계약기간이 만료되기 전임에도 당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에 전원 동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당사는 앞으로도 드림캐쳐의 국내 및 글로벌 행보에 발맞춰 훨씬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서포트할 예정이다. 팬분들께서도 드림캐쳐를 응원해 주시고, 드림캐쳐컴퍼니와 함께 더욱더 큰 성장을 이루어나갈 7명의 멤버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특히 지난 2014년 밍스로 먼저 데뷔했던 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의 경우 연습기간을 포함해 약 9년이라는 시간 동안 드림캐쳐컴퍼니와 함께해왔다.
2017년 1월 ‘악몽을 잡아주는 꿈의 요정들’이라는 뜻을 담아 가요계 등장한 드림캐쳐는 올해 정규 2집 타이틀 ‘MAISON(메종)’으로 데뷔 1,924일 만에 음악방송 1위라는 감동적인 쾌거를 이뤘다.
재계약과 더불어 독일 베를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드림캐쳐는 11월 17일 네덜란드 틸버그와 20일 폴란드 바르샤바, 22일 영국 런던, 24일 프랑스 파리에서 ‘DREAMCATCHER [Apocalypse: Follow us] 2022 World Tour(드림캐쳐 [아포칼립스: 팔로우 어스] 2022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사진=드림캐쳐컴퍼니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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