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틱 코미디 영화 '30'으로 돌아온 러블리한 배우 정소민. 실제로 보면 남다르다는 그의 실물을 접한 후기가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연예인 실물 후기'를 주로 다루는 유튜버 채널은 정소민을 가까이에서 보고 깜짝 놀란 후기를 자세하게 전했다.
유튜브 '모두의 후기-실물 현장'은 "이 분을 딱 보는 순간 어떻게 상상하면 되냐면 얼굴 사이즈는 4세대 걸그룹 압살이고 초등학생 세대까지 압살. 뒤에 있는 사람까지 압살"이라며 "지금까지 본 여배우 중에 얼굴이 가장 작아 보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냥 딱 보면 화면발 XXX 안 받는구나. 텔레비전이 XXX 이상하구나. 그래서 이번 표정이 화나있구나(이런 생각이 든다)"라며 "실제로 보게 되면 많은 상들이 보인다. 웃을 때는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굉장히 많이 오는 요정 같다가 가만히 있을 때는 남자친구 잠수 탄 것 같다가 웃으면서 다가올 땐 강아지 같다가 말할 때는 여우 같은 미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화면으로는 얼굴형이 살짝 각지게 나오고 콧볼이 살짝 큰 느낌으로 나오는데 실제로 보면 얼굴이 너무 작아서 콧볼이 커 보이는 것뿐인 것 같다. 정말 화면발이 너무 안 받는 연예인"이라고 덧붙였다.

정소민이 화면발이 유독 안 받는 연예인이라는 사실은 과거에도 화제가 된 적이 있다. 2017년 KBS2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이유리는 2019년 SBS 파워FM '정소민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정소민의 미모를 극찬한 바 있다.
이유리는 "정소민이 실제로 보고 놀란 여자 연예인 2위였다. 1위 한가인, 2위 정소민이다"라며 "실물을 TV가 못 따라간다. 이 미모를 TV가 못 담아낸다. 아직 과학이 덜 발달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30일'은 한 때 사랑했지만 이제는 원수 같은 사이가 돼 이혼하기로 한 정열과 나라가 이혼을 30일 앞두고 교통 사고를 당해 동시에 기억을 잃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강하늘은 지성과 외모에 찌질함까지 타고난 변호사 정열, 정소민은 매사 똑 부러지는 영화 PD 나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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