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다아가 4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장다아는 블랙 미니 슈트 셋업에 무릎까지 오는 니삭스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당당한 매력을 강조했습니다.
각진 숄더 라인의 재킷과 클래식한 셔츠는 오피스룩 무드까지 자아내 스타일리시함을 끌어올렸습니다.
이어지는 베이지 투피스 셋업은 셔츠형 아우터와 와이드 숏 팬츠의 조화가 매력적이었습니다.
여기에 같은 톤의 스니커즈와 양말을 더해 내추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또 다른 룩에서는 뉴트럴 컬러의 오버핏 셔츠에 블랙 미니 스커트, 포인트로 투박한 부츠를 매치해 차분한 멋이 돋보였고, 마지막 하늘빛 리본 셔링 드레스는 장다아 특유의 고요하고 청초한 무드를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시스루 소재의 소매와 커다란 리본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며 마치 한 편의 감성 영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한편, 2001년생으로 23세인 장다아는 2004년 생인 장원영과 3살 터울 친언니로 알려졌으며 TVING 웹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에서 학교를 소유한 백연그룹 후계자이자 현실 계급 구도의 최상위 포식자 백하린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장원영이 그룹 '아이즈원'으로 활동할 당시, 한 이웃 주민이 "언니가 연예인이 될 줄 알았다"라고 고백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