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최악의 영입, 日 수비수였다니... 英 "PK 왜 이렇게 많이 내줘" 다시 2부로 "공격P도 15→2개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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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햄튼 수비수 스가와라 유키나리(25)가 최악의 혹평을 받았다.
이어 "지난해 여름 AZ 알크마르에서 사우스햄튼 유니폼을 입은 스가와라는 힘든 시즌을 보낸 선수 중 하나다"라고 덧붙였다.
매체는 "EPL로 승격한 사우스햄튼은 수비수 스가와라를 비롯해 공격수 카메론 아처, 골키퍼 아론 램스데일 등을 공격적으로 영입하며 EPL을 준비했다"며 "하지만 스가와라는 의심스러운 수비와 페널티킥(PK)을 자주 내주는 등 팀에 어떤 희망도 주지 못했다"고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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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풋볼365는 10일(한국시간) '올 시즌 EPL 최악의 영입 선수 10인'을 발표했다. 스가와라는 6위에 오르는 불명예를 맛 봤다.
1위는 제이든 필로진(아스톤 빌라), 2위 바비 데 코르도바리드(레스터 시티), 3위 카메론 아처(사우스햄튼), 4위 올리버 스킵(레스터 시티), 5위 아치 그레이(토트넘)다.
매체는 "사우스햄튼은 이미 강등을 맞이했고 비참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승격 한 시즌 만에 다시 강등됐고 지난 시즌 챔피언십(2부 리그)에서 보여준 축구는 매력적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여름 AZ 알크마르에서 사우스햄튼 유니폼을 입은 스가와라는 힘든 시즌을 보낸 선수 중 하나다"라고 덧붙였다.
올 시즌 사우스햄튼은 승점 9(2승3무25패)를 따내는 데 그치며 현재 리그 7경기를 남겨놓고 강등을 확정했다.

매체는 "EPL로 승격한 사우스햄튼은 수비수 스가와라를 비롯해 공격수 카메론 아처, 골키퍼 아론 램스데일 등을 공격적으로 영입하며 EPL을 준비했다"며 "하지만 스가와라는 의심스러운 수비와 페널티킥(PK)을 자주 내주는 등 팀에 어떤 희망도 주지 못했다"고 혹평했다.
매체가 가장 아쉬워한 부분은 스가와라의 불안한 수비 외에도 기대에 못 미친 공격력이었다. 스가와라는 알크마크 시절인 2022~2023시즌 공식전 47경기에 나와 4골11도움이라는 놀라운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도 41경기에 출전해 4골9도움을 올렸다.
이처럼 스가와라는 공격적 성향의 풀백이다. 볼 다루는 능력이 좋고 유려한 드리블과 크로스도 수준급이다. 하지만 올 시즌 공격포인트 단 2개에 그치며 장점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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