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경고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빈말 아냐”
김영호 기자 2026. 1. 30.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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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국인을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습니까"라며 초국가 스캠 범죄 관련 강력 대응을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캄보디아 현지 중국 범죄조직도 이제는 한국 경찰의 단속이 두려워 한국인 조직원을 모집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기사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해당 내용을 캄보디아어로도 번역해 엑스에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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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어 번역까지 동원...초국가 스캠 범죄 강력 대응
이재명 대통령 엑스 캡처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국인을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습니까”라며 초국가 스캠 범죄 관련 강력 대응을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캄보디아 현지 중국 범죄조직도 이제는 한국 경찰의 단속이 두려워 한국인 조직원을 모집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기사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은 한다면 합니다. 끝까지"라고 남겼다. 이 대통령은 해당 내용을 캄보디아어로도 번역해 엑스에 게재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2일에도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며 “대한민국 국민을 가해하면 국내든 국외든 패가망신한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김영호 기자 ho3920@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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