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 3번째 재발…아내 투병 생활 위해 산속에서 생활하며 약초캐고 살고 있다는 남배우

배우 나성균 씨가 아내의
세 번째 혈액암 재발 투병 생활을 위해
강원도 산속에 들어가 약초를 캐며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주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특종세상'에
출연한 나성균 씨 는 여든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픈 아내를 위해 위태롭게
산을 오르며 직접 약초를 채취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상황버섯을 수확하며
"아내를 먹일 것"이라고 말하는
그의 모습에서는 깊은 애정이 묻어났습니다.

나성균 씨는 "아내가 조금 아프다.
여기가 산속에 가깝지 않냐,
좋은 약초들을 구해서 아내한테
조금 먹이려고 산에 들어와 있다"고 밝히며,
오직 아내의 건강을 위해 산중 생활을
택했음을 전했습니다.

방송에서는 아궁이에 불을 피우며
"매일 추워해서 따뜻하게 재우려고
한다"고 말하는 등 아내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는 그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사극에서 감초 역할로 사랑받았던
배우 나성균 씨의 아내를 향한
지고지순한 사랑과 헌신은
많은 이들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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