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 흉기 든 남성" 신고...알고보니

IMG_6345.jpeg "거리에 흉기 든 남성" 신고...알고보니

이 남성은 긴 머리를 풀어헤친 채 어묵을 먹고 남은 꼬치 막대기를 들고 돌아다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에게 의심받을 행동을 하지 않도록 경고했으며, 진주 방화 살인 사건으로 주민 불안감이 높아진 만큼 지역 순찰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