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배우 커플 탄생♥"최근 공식♥만남 인정한 7살 연상 연하 커플

공명과 한효주가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다. 로맨스물인 '너의 그라운드'에서 커플로 공식 만남이 예정되어있다.

한국프로야구 천만 관중 시대를 맞아 야구 소재 예능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가 바통을 이어받는다. 야구 소재로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는 SBS ‘스토브 리브’ 정도였지만 최근 2030 여성 야구팬이 증가하면서 드라마 제작이 잇따르고 있다.

MBC는 스포츠 에이전트와 야구 선수의 로맨스를 그린 ‘너의 그라운’를 올해 라인업에 올렸다. 2년째 재활 중인 에이스 투수(공명)가 변호사 출신 에이전트(한효주)를 만나 그라운드로 돌아가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는 청춘 로맨스물이다.

한국판 제리 맥과이어

공명은 재활 중인 에이스 좌완 투수이다. 150km 직구를 가진 선수 역을 맡았다.

한효주는 대형 로펌 출신 변호사이자 스포츠 에이전트 이다.

'유미의 세포들'감독 차기작

감독은 '유미의 세포'들을 연출한 이상엽으로 기대작이다.

한편 한효주는 1987년생이고,공명은 1994년생이다.

한효주♥공명, 야구장 데이트 포착?…"실제 커플인 줄 알았다"

지난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를 찾은 두 사람은 관중석에 나란히 앉아 경기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공명은 LG 트윈스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한 채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고, 한효주는 선글라스를 쓴 편안한 차림으로 야구장을 찾았다.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도 제기됐지만, 이들은 차기작 방영을 앞두고 실제 야구장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한효주와 공명은 올해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에서 호흡을 맞춘다. 작품은 한 번의 좌절로 선수 생활이 멈춘 야구선수가 변호사 출신 에이전트를 만나 다시 그라운드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 청춘 로맨스다.

극 중 공명은 재기를 꿈꾸는 야구선수 강해환 역을 맡았으며, 한효주는 대형 로펌 출신 에이전트 서희승 역으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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