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얼굴': 출연진, 줄거리, 리뷰 및 쿠키영상 정리

영화 '얼굴'

영화 '얼굴'이 개봉과 동시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1일 상영된 '얼굴'(감독 연상호)은 일일 관객 3만 5020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영화 '얼굴' 기본정보
영화 '얼굴'

제목: 얼굴
감독/ 각본: 연상호
장르: 범죄, 미스터리, 스릴러
개봉일: 2025년 9월 11일
국가: 한국
러닝타임: 102분
출연진: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
원작: 연상호 감독이 직접 쓴 그래픽노블 『얼굴』

영화 '얼굴' 줄거리
영화 '얼굴'

태어나서 앞을 본 적 없는 시각장애인 전각(印刻, 도장 새김) 장인 임영규와 그의 아들 임동환.

어느 날, “40년 전 실종된 어머니 (정영희)”의 백골 사체가 발견되었다는 연락이 들어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임동환은 PD 김수진과 함께 어머니의 죽음의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하고, 40년 전 어머니가 청계천 의류공장에서 함께 일했던 사람들의 기억 속에 가려진 진실들이 하나씩 드러나게 됩니다.

영화 '얼굴' 등장인물
영화 '얼굴'

임동환 (박정민)

40년 전 실종된 어머니의 죽음을 둘러싼 진실을 파헤치는 주인공.
백골로 발견된 어머니의 과거를 추적하면서 미스터리에 휘말린다.

영화 '얼굴'

임영규 (권해효)

시각장애인 전각(도장 새김) 장인.
평생 앞을 본 적 없는 인물로, 실종된 아내와 관련된 비밀을 품고 있다.

영화 '얼굴'

김수진 (한지현)

다큐멘터리 PD.
임동환과 함께 어머니의 죽음을 둘러싼 사건을 조사하며 실체에 접근한다.

영화 '얼굴'

김윤석 (임성재)

과거 청계천 의류공장에서 어머니와 함께 일했던 인물.
시간이 흐른 뒤에도 당시의 기억을 지니고 있어 사건의 단서가 된다.

영화 '얼굴'

정영희 (신현빈)

임동환의 어머니.

40년 전 청계천 의류공장에서 일하다 실종된 후, 백골 사체로 발견된다.
영화의 핵심 미스터리를 품은 인물.

영화 '얼굴' 평점 및 후기
영화 '얼굴'

9월 12일 기준 네이버의 실관람객 평점은 8.40점입니다.

긍정적 반응

배우들의 연기: 박정민의 1인 2역 연기, 권해효·신현빈 등 배우들이 보여준 감정 표현이 좋다는 평.

실험적·미니멀한 연출: 제작비가 비교적 적음에도 불구하고 감성이나 상징, 이미지 구성 등이 꽤 세련되다는 평가. 특히 다섯 개의 인터뷰 클로징 구조 같은 실험적 구조가 관객에게 신선하게 다가온다는 의견.

주제 의식: 기억, 얼굴(보임 vs 보이지 않음), 진실 vs 사실, 개인과 사회의 관계 등 여러 층위의 의미가 있다는 평. 관객에게 질문을 던지는 영화라는 인상.

부정적 반응

서사의 강도: 이야기 전개가 예상 가능한 방향이거나, 클라이맥스에 이르기까지 긴장감이 약하다는 평도 있음. 이야기 자체가 ‘제자리에 맴돈다’는 평.

반복감: 인터뷰 회차가 반복되는 느낌을 준다는 지적. 메시지나 상징이 여러 번 비슷하게 나타나면서 새로운 정보보다는 반복이 많다는 비판.

결말의 여운 vs 답답함: 일부 관객은 감정적인 여운이 크다는 반응, 또 다른 일부는 여러 개의 상징이나 은유가 너무 열려 있어서 명확한 결말 또는 해석이 주어지는 게 부족하다고 느낀다는 의견 있음.

영화 '얼굴' 쿠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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