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차 톱스타들의 선택받아, 새 둥지에서 재도약 나선 여배우, 일상룩

배우 이시아의 패션룩을 살펴보겠다.

##오피스 세련미가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룩
첫 번째 사진에서 이시아는 블랙 니트 원피스로 도시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진주 목걸이를 매치해 클래식한 우아함을 더했으며, 체인 벨트로 허리 라인을 강조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했다. 손가락으로 브이 사인을 만드는 포즈는 친근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보여준다.

##캐주얼 시크함이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셔츠룩
두 번째 사진에서는 베이지 톤의 스트라이프 셔츠로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셔츠의 여유로운 핏과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며, 따뜻한 조명 아래에서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스포티한 매력의 레드 티셔츠 스타일링
세 번째 사진에서는 레드 티셔츠와 데님을 조합한 캐주얼 스포티 룩을 선보이고 있다. 전동 자전거와 함께한 야외 활동복으로, 헬멧 착용까지 완벽하게 스타일링해 실용성과 패션성을 동시에 갖춘 룩을 완성했다.

##미니멀 시크의 정수, 화이트 폴로 티
네 번째 사진에서는 화이트 리브 폴로 티셔츠로 깔끔하고 모던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짧은 단발머리와 어우러져 더욱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미니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패션 센스를 보여준다.

한편 데뷔 30년차를 넘나드는 톱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새롭게 설립한 연예기획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예계 베테랑들이 직접 나서 만든 기획사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첫 번째 영입 배우가 공개되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정우성과 이정재의 신설 기획사에서 가장 먼저 손을 잡은 배우는 이시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시아는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조진웅이 연기한 이재한의 첫사랑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원경'에 출연하며 꾸준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시아는 2011년 걸그룹 치치로 가요계에 첫발을 디뎠지만, 이후 배우로 전향하며 제2의 인생을 걸어가고 있다. 다양한 작품에서 조연으로 활약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그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게임 방송을 진행하는 등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30년 이상의 경험을 자랑하는 정우성과 이정재의 안목으로 선택받은 라이징 스타 이시아의 앞으로의 행보에 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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