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장의 쪽지로 시작된 인연이
15년 연애를 지나, 평생의 사랑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믿기 힘든 이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김원희입니다.


김원희는 데뷔 전, 한 남성으로부터
쪽지 한 장을 건네받습니다.
전화번호가 적혀 있었던 그 쪽지는
처음엔 장난처럼 느껴졌지만, 한
달 반이 지나고서야 연락을 하게 되었죠.


놀랍게도 그 남성은 바로 지금의 남편.
그렇게 시작된 인연은
장장 15년간의 연애로 이어졌습니다.

남편이 일본 유학 중이던 시기를 제외하면
거의 매일 만남을 이어간 두 사람.
무려 15년의 시간 동안 단 한 번
헤어진 적이 있었지만
그 잠깐의 이별 후, 곧바로 결혼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그는 방송을 통해
“여전히 남편이 좋고,
남편을 위해 죽을 수도 있다.”
라는 말로 주변을 놀라게 하기도 했죠.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스튜디오 앞에서 기다리는
남편을 언급하며 알콩달콩한 부부의
일상을 자랑했습니다.


“살아보니 그런 인연 만나는 게 진짜 축복임”
“첫사랑과 15년 연애라니…
현실에 이런 사랑이 있긴 하구나”
“찐사랑이다 진짜. 대단하다 김원희”
김원희의 러브스토리는
단순한 연애담을 넘어, 한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법을 보여주는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한 장의 쪽지에서 시작된 인연,
그리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완성된 사랑.
김원희 부부는 오늘도 우리에게 묻고 있습니다.
“당신의 첫사랑은, 지금 어디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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