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후 훈훈한 소통 "당신 성격 정말 최고야" 발언 화제된 여배우, 일상룩

배우 고윤정의 다채로운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클래식한 체크 재킷의 우아함
첫 번째 사진에서 고윤정은 흑백의 체크 패턴 재킷을 선보이고 있다. 화이트 칼라 디테일이 돋보이는 이 재킷은 더블 버튼 디자인으로 클래식한 우아함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넓은 유리창 구조물이 있는 실내 공간에서 촬영된 흑백 사진은 고윤정의 세련된 분위기를 한층 더 강조하고 있다. 단정하게 정돈된 앞머리와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은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하고 있다.

##시크한 레더 재킷 룩
두 번째 사진에서는 블랙 레더 재킷을 착용한 고윤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함께 연출된 이 룩은 캐주얼하면서도 도시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버튼 디테일이 돋보이는 레더 재킷에 심플한 블랙 상의와 라이트 컬러 하의를 매치해 균형 잡힌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측면을 바라보는 포즈는 고윤정의 세련된 옆모습을 효과적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일상 속 편안한 캐주얼 룩
세 번째 사진에서 고윤정은 블랙 레더 재킷과 캐주얼한 스타일로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햄버거를 먹는 자연스러운 순간이 포착된 이 사진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그녀의 일상 패션을 엿볼 수 있다. 블랙 레더 재킷은 어떤 상황에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고윤정은 이를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소화해내며 실용적인 패션 감각을 드러내고 있다.

##아늑한 체크 패턴의 겨울 패션
마지막 사진에서는 레드 체크 패턴의 오버사이즈 셔츠와 블랙 비니를 착용한 고윤정의 겨울 스타일을 볼 수 있다.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이 룩은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드하여 캐주얼한 느낌을 더하고 있다. 스마트폰을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포즈는 일상 속 고윤정의 소탈한 매력을 보여주며, 블랙과 화이트 라인이 들어간 비니는 전체적인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고 있다. 체크 패턴의 따뜻한 컬러감은 겨울철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실용적이면서도 트렌디한 겨울 패션을 완성하고 있다.

한편 tvN 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가 지난 8일 최종회를 끝으로 종영되면서 주연 배우 고윤정과 이재욱의 훈훈한 소통이 화제가 되고 있다.

두 배우는 드라마에서 장욱(이재욱)과 조영/낙수/무덕/진부연(고윤정) 역을 맡아 운명적인 사랑을 그려냈다. 특히 이들은 극 중에서 결혼에 이르는 해피엔딩을 맞이해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고윤정은 "'환혼'은 평생 잊지 못할 작품이고, 부연/낙수/조영으로서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에 이재욱은 "부연이고 낙수고 조영이라 고마웠고 행복했다. 들어와서 너무 힘들었을 텐데 잘 해줘서 너무 키특하고 이뻐"라는 메시지로 화답했다.

특히 이재욱이 고윤정의 차기작인 디즈니플러스 '무빙'에 대해 "무빙 많관부"라고 언급하자, 고윤정은 "외조까지? 당신 정말 키특해"라고 답해 두 배우의 친밀한 관계가 드러났다.

'환혼: 빛과 그림자'는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스로, 최종회에서 9.7%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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