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삼성 구탕, 발목 부상으로 가스공사전 쉰다

대구/이재범 2025. 12. 10.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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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구탕이 결장한다.

구탕이 발목 부상을 당해 출전선수 명단에서 빠졌다.

김효범 삼성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훈련 중에 혼자서 발목을 다쳤다"며 "지난 시즌에도, 이번 오프 시즌에도 한 번씩 그런 적이 있다. 그래도 경기에는 빠지지 않았는데 오늘(10일) 오전까지 통증이 있어서 한 경기 결장한다"고 구탕의 결장 소식을 전했다.

구탕은 이번 시즌 19경기 평균 28분 52초 출전해 9.1점 3.5리바운드 4.2어시스트 1.6스틸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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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대구/이재범 기자] 저스틴 구탕이 결장한다.

서울 삼성은 10일 대구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3라운드 맞대결을 갖는다.

이날 경기에서 온전한 전력을 갖추지 못했다.

구탕이 발목 부상을 당해 출전선수 명단에서 빠졌다. 대신 임동언이 포함된다.

김효범 삼성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훈련 중에 혼자서 발목을 다쳤다”며 “지난 시즌에도, 이번 오프 시즌에도 한 번씩 그런 적이 있다. 그래도 경기에는 빠지지 않았는데 오늘(10일) 오전까지 통증이 있어서 한 경기 결장한다”고 구탕의 결장 소식을 전했다.

다음 경기에서는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탕은 이번 시즌 19경기 평균 28분 52초 출전해 9.1점 3.5리바운드 4.2어시스트 1.6스틸을 기록 중이다. 특히, 3점슛 성공률 46.8%(29/62)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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