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엔비디아와 협력…지포스 페스티벌서 아이온2·신더시티 단독 시연

김동필 기자 2025. 10. 2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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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NC)가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GeForce Gamer Festival)의 게임 시연사로 단독 선정됐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NC는 오는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 유일한 게임 시연사로 참여해 신작 ‘아이온2(AION2)’와 ‘신더시티(CINDER CITY)’의 최신 빌드를 직접 플레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은 엔비디아가 한국에서의 지포스 사업 25주년을 기념해 진행하는 행사입니다. 엔비디아는 최신 지포스 RTX 기술을 공개하고 게임 시연, e스포츠 경기,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엽니다.

아이온2는 내달 19일 한국과 대만에 출시하는 NC 차세데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입니다. 론칭을 한 달 앞두고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서 최초로 게이머에게 최신 버전 플레이 기회를 제공합니다.

엔씨와 엔비디아는 지난 8월에는 독일 쾰른에서 열린 엔비디아 게임스컴(NVIDIA Gamescom)에서 신더시티를 RTX 플래그십 타이틀로 공개하는 등 협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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