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출산 후 복귀작인 JTBC 드라마 ‘닥터슬럼프’를 통해 안방극장에 돌아왔죠! 출산 직후임에도 엄청나게 슬림한 몸매에 다들 감탄하고 있는데요... 어떤 다이어트 비결이 있는 것일까요?

박신혜는 지난 2021년 배우 최태준과의 결혼, 임신 소식을 함께 발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리고 2022년 5월 득남했죠!😍
출산 후 약 1년 6개월 만에 대중 앞에 선 박신혜는 리즈 시절 모습으로 완벽하게 복귀했습니다.

박신혜는 출산 후 약 3개월 만에 자신의 SNS에 탄츠플레이를 시작한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모은 바 있어요.
탄츠플레이는 탄츠(Tanz, 무용)와 플레이(Play, 놀이)의 합성어로 발레, 필라테스, 요가의 다양한 동작을 응용한 운동입니다. 박신혜는 탄츠플레이의 창시자인 현대 무용가 김윤아의 수제자로 불릴 정도로 이 운동을 꾸준히 한 것으로 알려졌죠!

박혜는 과거 '명단공개 2015'에서 독한 다이어트로 핫보디가 된 스타에 등극하기도 했습니다.
박신혜는 드레스부터 아웃도어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로 거듭났는데, 박신혜도 과거 통통한 몸매의 소유자였어요.
박신혜는 168cm 키였지만 통통한 체격으로 키가 커 보이지 않았습니다. 특히 튼실한 하체로 남자 연예인들과 비교가 되기도 했다는데요...

박신혜는 신장이 좋지 않은 집안 내력 탓에 잘 붓는 체질을 가졌어요. 이에 오후 6시 이후부터는 음식 섭취를 자제하고 붓기에 효능이 있는 팥물과 호박물을 틈틈이 마시며 1일 2식을 실천했습니다. 배가 고플 때는 수분이 많은 배추와 오이로 식이조절을 했다고 해요!
또한 박신혜는 자전거, 등산, 수상레저 등 연예계 소문난 스포츠 마니아라고 전해졌습니다.

박신혜는 지난 2003년 가수 이승환의 뮤직비디오 '꽃'으로 데뷔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죠. 그리고 SBS '천국의 계단'에서 최지우 아역 한정서를 연기하면서 일찌감치 차세대 스타가 되었고, 현재의 연기파 배우 박신혜로 거듭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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