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스필버그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 내년 6월 10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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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공상과학(SF) 신작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가 2026년 6월 10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신비롭고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티저 예고편 및 캐릭터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죠스', 'E.T.', '인디아나 존스', '쥬라기 공원', '쉰들러 리스트', '라이언 일병 구하기', '스파이 브릿지', '레디 플레이어 원'의 연출부터 '빽 투 더 퓨쳐', '맨 인 블랙', '트랜스포머', '쥬라기 월드'의 기획까지 시대와 장르에 국한하지 않고 명작을 배출하며 역대 전 세계 흥행 수익 1위 감독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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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공상과학(SF) 신작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가 2026년 6월 10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신비롭고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티저 예고편 및 캐릭터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디스클로저 데이’는 또 ‘쥬라기 공원’, ‘미션 임파서블’, ‘스파이더맨’, ‘우주 전쟁’,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까지 명성 높은 블록버스터 프랜차이즈 작품들을 탄생시킴은 물론 오랜 세월 스티븐 스필버그와 호흡을 맞춘 데이빗 코엡이 각본에 참여해 특별함을 더한다. 또한 ‘엣지 오브 투모로우’, ‘콰이어트 플레이스’, ‘오펜하이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등에 출연하며 액션, 스릴러, 드라마, 코미디까지 장르불문 독보적 매력을 선보이며 아카데미상 노미네이트에 올랐던 에밀리 블런트가 출연을 예고하며, ‘더 크라운’ 시리즈로 제78회 골든 글로브와 제26회 크리틱스 초이스 TV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조쉬 오코너,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베니스 영화제까지 휩쓴 ‘킹스맨’ 콜린 퍼스, ‘스파이 브릿지’ 이브 휴슨 그리고 ‘마이클’ 콜맨 도밍고 등이 함께해 특별한 앙상블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6년 6월 10일 국내 개봉한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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