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동화우승' 38세 레전드, 또 놀라운 도전 준비→이번엔 승격팀이다... 세리에A로 이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레전드로 활약했던 제이미 바디(38)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영국 가제타 익스프레스는 31일(한국시간) "잉글랜드 공격수 바디가 세리에A에서 새로운 모험을 앞두고 있다. 크레모네세(이탈리아) 이적을 위한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후 성장했고, 바디도 상위 리그에 진입했다.
바디가 새롭게 뛸 크레모네세는 주로 하부 리그에 있었던 팀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국 가제타 익스프레스는 31일(한국시간) "잉글랜드 공격수 바디가 세리에A에서 새로운 모험을 앞두고 있다. 크레모네세(이탈리아) 이적을 위한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고 전했다.
이날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도 바디의 크레모네세 이적을 눈앞에 뒀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사실상 오피셜을 뜻하는 자신의 시그니처 '히어 위 고(Here We Go)'도 붙였다. 큰 이변이 없다면 이적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올 여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바디는 크레모네세와 1년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크레모네세가 세리에A 잔류에 성공한다면 자동적으로 바디의 계약기간은 2027년까지로 늘어난다.
바디는 인간승리의 아이콘으로 불린다. 커리어 초기만 해도 하부리그를 전전하며 선수 외적으로 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갔다. 하지만 이후 성장했고, 바디도 상위 리그에 진입했다. 2012년에는 레스터시티(잉글랜드) 유니폼을 입었다. EPL 승격의 핵심 역할을 수행한 바디는 2015~2016시즌 레스터의 동화 같은 EPL 첫 우승도 이끌었다. 잉글랜드 대표팀 주전 공격수로도 활약했다.

바디가 새롭게 뛸 크레모네세는 주로 하부 리그에 있었던 팀이다. 하지만 지난 시즌 세리에B(2부) 4위를 기록했고, 플레이오프에서도 승리해 승격 티켓을 거머쥐었다. 올 시즌 바디와 함께 1부 잔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韓 야구 대명사' 된다더니... LG 1라운드 결국 현역 입대 | 스타뉴스
- 19세 좌완, 韓 최초 158㎞ 찍었다! 3년 전 133㎞였는데 | 스타뉴스
- '대만 초토화' 이다혜 치어, 비키니 공개 20만 팬 홀렸다 | 스타뉴스
- 인기 女 BJ 송하나, '볼륨 가득' 구멍 송송 파격 호피무늬 | 스타뉴스
- 'LG 여신' 진수화 치어, 글래머 매력 발산 '이 정도였다니' | 스타뉴스
- '북청사자머리' 방탄소년단 지민, 헤어스타일까지 연일 화제.."장발 지민은 요정"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팝 개인 부문 108주 연속 1위..원픽차트 23회 연속 No.1 | 스타뉴스
- BTS 크레딧 홀로 제외..진 "나의 수고는 나 자신만 알면 돼" 직장인까지 울린 대인배 명언 [스타이
- "아들 '불륜 가해자' NO"..홍서범, 전 며느리 주장 직접 반박 [스타이슈] | 스타뉴스
- 30기 영수♥옥순, '현실 커플'됐다..전격 럽스타그램 '뽀뽀' [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