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후광' 없이도 자체 빛으로 충분... 171cm 우월 기럭지 빛난 일상룩

모델 겸 배우 이진이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날씨 너무 좋아아 🍒"라는 글과 함께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이진이 SNS

이진이는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에 청순한 화이트 민소매 블라우스를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허리를 살짝 덮는 루즈핏 상의는 플리츠 미니스커트와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마치 캠퍼스 여신을 연상시키는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네이비 컬러의 미니스커트는 짧은 기장감으로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해주며, 걸리시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여기에 양말을 발목까지 살짝 올려 신고, 벨크로 디자인의 화이트 샌들로 발랄함을 뽐냈습니다.

블랙 퀼팅 체인백은 전체적인 스타일에 무게감을 부여하며 클래식함을 놓치지 않았고, 목에는 얇은 레드 초커 목걸이를 더해 힙한 포인트를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진이는 배우 황신혜의 외동딸로, 14세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해 2016년 SBS ‘미스터리 신입생’을 통해 연기에 데뷔했으며, 이후 tvN ‘멘탈코치 제갈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사진=이진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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