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빵꾸똥꾸'.. 벌써 이렇게 큰 거야?♥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xj_hee

배우 진지희가 생일을 맞아 감사 인사를 전했다.

31일, 개인 SNS에 “올해도 생일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미소 짓는 사진을 올렸다.

빨간 가디건과 치마 차림,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끌었다.

댓글 창엔 배우 소유진이 “우리 지희 생일 축하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1999년생인 진지희는 아역 시절부터 꾸준히 연기를 이어왔다.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데뷔해,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정해리’ 역으로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빵꾸똥꾸” 유행어로 당대 최고의 아역 스타로 자리 잡은 뒤, 이후 ‘사도’, ‘국가대표 2’, ‘펜트하우스’, ‘완벽한 결혼의 정석’ 등 다양한 작품에서 성인 연기자로 안착했다.

‘아역’이라는 타이틀을 넘어, 꾸준히 자기 자리를 넓혀온 배우 진지희.

26번째 생일을 맞은 그의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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