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 내일 수원FC와 홈 경기에서 반등 노려
이종완 2023. 5. 2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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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반 부진한 전북 현대가 내일(21) 저녁 7시 전주성에서 수원FC와 홈 경기를 치릅니다.
지난 인천 원정 경기에서 0대 0으로 비긴 전북은, 이번에는 조규성과 김진수, 김문환 등 주축 선수를 출격해 분위기 반등을 노릴 각오입니다.
전북은 수원과 5승 3무 3패의 성적을 거뒀고, 지난달 맞대결에서는 0대1로 패했습니다.
이번 경기는 한교원 선수의 300경기 출장 기념 배지 3천 개를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김진수 선수의 경품 추첨 행사도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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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시즌 초반 부진한 전북 현대가 내일(21) 저녁 7시 전주성에서 수원FC와 홈 경기를 치릅니다.
지난 인천 원정 경기에서 0대 0으로 비긴 전북은, 이번에는 조규성과 김진수, 김문환 등 주축 선수를 출격해 분위기 반등을 노릴 각오입니다.
전북은 수원과 5승 3무 3패의 성적을 거뒀고, 지난달 맞대결에서는 0대1로 패했습니다.
이번 경기는 한교원 선수의 300경기 출장 기념 배지 3천 개를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김진수 선수의 경품 추첨 행사도 펼쳐집니다.
이종완 기자 (rheej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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