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22층 아파트 폭발 사고…피규어 제작 40대 1명 숨져
2025. 2. 2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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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죽전동의 22층짜리 아파트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1명이 숨졌습니다.
어제(21일) 밤 11시 58분쯤 용인시 죽전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폭발 사고가 나 현장에 있던 40대 남성이 사망했습니다.
사고 당시 숨진 A씨는 작업실로 사용하는 다락방 안에서 피규어를 제작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현재 액화천연가스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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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죽전동의 22층짜리 아파트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1명이 숨졌습니다.
어제(21일) 밤 11시 58분쯤 용인시 죽전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폭발 사고가 나 현장에 있던 40대 남성이 사망했습니다.
소방 당국이 출동했을 당시 불길은 번지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사고 당시 숨진 A씨는 작업실로 사용하는 다락방 안에서 피규어를 제작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현재 액화천연가스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화재 #소방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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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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