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타면 범칙금입니다" 킥보드 타는 사람 대부분이 모릅니다

전동 킥보드는 이제 어디서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빌려 타기도 쉬워서 가볍게 생각하기 마련입니다.그런데 킥보드는 법에서 자전거와 비슷하게 다뤄집니다.모르고 하기 쉬운 행동들이 범칙금 대상입니다.

안전모를 쓰지 않는 경우

전동 킥보드는 안전모 착용이 의무로 정해져 있습니다.짧은 거리라도 예외로 인정되지 않습니다.공유 킥보드를 빌려 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적발되면 운전자에게 범칙금이 부과됩니다.헬멧을 따로 챙기기 어렵다면 접이식을 가방에 넣어 다니는 방법도 있습니다.

인도로 달리는 경우

킥보드는 원칙적으로 자전거도로로 다녀야 합니다.자전거도로가 없으면 차도 가장자리를 이용하게 되어 있습니다.인도로 달리는 것은 보행자 안전 때문에 금지돼 있습니다.사고가 나면 보행자 보호 의무 위반으로 더 무겁게 다뤄집니다.인도에서는 내려서 끌고 가는 것이 맞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타는 경우

킥보드는 한 사람이 타도록 만들어진 기기입니다.둘이 함께 타면 무게중심이 흔들려 제동이 어려워집니다.법에서도 승차 정원을 넘기는 행위로 보아 금지하고 있습니다.짐을 한쪽에 걸고 타는 것도 같은 이유로 위험합니다.잠깐이니까 하는 생각이 가장 큰 사고로 이어집니다.

안전모, 통행 구역, 탑승 인원.세 가지만 지키면 대부분 해결됩니다.본인 안전과도 바로 이어지는 문제입니다.오늘 타실 일이 있다면 한 번 확인해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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