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새론 떠나보낸 이수현, 입 열었다…하림 "꿈에 나와 걱정"에 남긴 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하림이 절친한 후배 이수현을 향한 걱정을 전했다.
하림은 6일 자신의 SNS에 "수현이가 꿈에 나왔다. 도시 전망이 좋은 어딘가에서 한참 이야기를 나누었다. 최근 있었던 좋지 않은 일로 인해 한참을 걱정했던 기억 때문인가 싶다. 잘지내고 있는지 걱정이 되지만 어떻게 안부를 물어야 할지도 모르겠다"라고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역시 하림이 그 시절 이수현, 박정현, 임헌일, 김필, 헨리와 함께한 모습을 담고 있어 애틋함을 더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하림이 절친한 후배 이수현을 향한 걱정을 전했다.
하림은 6일 자신의 SNS에 "수현이가 꿈에 나왔다. 도시 전망이 좋은 어딘가에서 한참 이야기를 나누었다. 최근 있었던 좋지 않은 일로 인해 한참을 걱정했던 기억 때문인가 싶다. 잘지내고 있는지 걱정이 되지만 어떻게 안부를 물어야 할지도 모르겠다"라고 글을 남겼다.
악뮤 이수현은 최근 절친한 친구인 배우 김새론의 사망 소식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림과 이수현은 JTBC '비긴어게인'으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역시 하림이 그 시절 이수현, 박정현, 임헌일, 김필, 헨리와 함께한 모습을 담고 있어 애틋함을 더한다.
하림은 "전망 좋은 장소가 등장한 것은 비긴 어게인의 기억 때문일까"라며 "덕분에 친구들을 하나하나 떠올렸다. 그 후 시간이 많이 흘렀다. 멤버 중 누군가는 음악을 멈추고 외국으로 떠났고, 소속사를 옮기거나 크고 작은 변화를 겪은 이들도 있었다. 그렇게 또 한 번 세월을 실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물고기가 헤엄치면서 강을 의식하지 않듯이, 시간 속에 있을 때는 무언가 달라지고 있다는 걸 알아차리기 어렵다. 하지만 시간과 감정은 서로를 품으며 진화하는 것 같다. 보고 싶은 마음만으로도 서로를 지켜줄 수 있다면 좋겠다"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이수현은 하림의 따뜻한 위로에 댓글로 안부를 전하며 "나의 가장 소중한 추억과 사람들. 말하지않아도 다 느낄 수 있지만 말해주셔서 감사해요. 하부지 보고싶은 마음이 충분히 저를 지켜주고 있답니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고, 하림 역시 "다행이다"라고 안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왕대륙, '대만 첫사랑'의 끝없는 추락…병역 기피→살인미수 혐의 '충격'[종합] - SPOTV NEWS
- 화사, '12살 연상' 사업가와 결별 인정? 열애 부인? "지금 싱글" 발표('나래식') - SPOTV NEWS
- "야만적이고 폭력적, 녹취 有" MC몽, 시우민 '뮤뱅' 출연 불가에 SM 공개 저격 - SPOTV NEWS
- 김종민vs에일리, 같은 날 두 절친 결혼식에 난감한 신지 "둘 다 갈 거야" 논란 종식 - SPOTV NEWS
- 트와이스 다현, 결혼식 사진 공개…순백의 신부 - SPOTV NEWS
- NCT 쫓겨난 태일, 구속은 피했다…공범과 특수준강간 혐의 '기소' - SPOTV NEWS
- [현장S]양익준 "후배 폭행? 납득 안돼…거짓말탐지기 조사 받는다" - SPOTV NEWS
- [단독]고수, 전지현 만난다…연상호 감독 '군체' 특별출연 - SPOTV NEWS
- 이승환, 공문서 위·변조 혐의 고발당했다…"엄벌을" vs "대환영" - SPOTV NEWS
- '봄의 여신' 아이유, 제주도 유채꽃보다 화사한 미모 - SPO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