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배구 GS칼텍스, 2월 마지막 홈 경기 푸짐한 상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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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 서울 Kixx 배구단이 2월 마지막 홈 경기에 팬들을 위해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다.
GS칼텍스는 20일 "오는 26일(수) 정관장과 서울 장충체육관 홈 경기에 관중을 대상으로 배구공 키링 하드 버전 1000개, 응원 타월 1000장, 고려은단 비타민 음료 1000병 등 다양한 웰컴 기프트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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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 서울 Kixx 배구단이 2월 마지막 홈 경기에 팬들을 위해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다.
GS칼텍스는 20일 "오는 26일(수) 정관장과 서울 장충체육관 홈 경기에 관중을 대상으로 배구공 키링 하드 버전 1000개, 응원 타월 1000장, 고려은단 비타민 음료 1000병 등 다양한 웰컴 기프트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팬들의 응원과 격려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선물이며, 이를 계기로 선수단도 마지막 6라운드 선전을 다잠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올 시즌 홈 경기에서 GS칼텍스는 배구공 키링 하드 버전을 비롯하여 소프트 버전 배구공 키링, 마우스 장패드, 크리스마스 기념 오너먼트 등 다양한 기프트 굿즈를 제작해 제공했다. 이날 홈 경기에는 실버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선수 입장 하이파이브 체험 행사를 열고, 팬들에게 스파 이용권, 건강식품, 선글라스, 코스메틱 제품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GS칼텍스는 올 시즌 강소휘(한국도로공사)의 이탈 등으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그러나 올스타전 브레이크 이후 11경기 6승 5패로 반등 중이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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