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내린 중랑역서 '선로 점검' 노동자 열차에 치여 사망
김정우 citizen@mbc.co.kr 2022. 7. 1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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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4시 20분쯤 서울 지하철 중랑역에서 50대 남성 작업자가 역을 통과하던 ITX 청춘 열차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남성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사고 처리 과정에서 23분 동안 경의중앙선 열차 운행이 지연됐습니다.
코레일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폭우가 내린 선로를 점검하던 정규직 직원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코레일 측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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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역 [사진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7/13/imbc/20220713184310685byin.jpg)
오늘 오후 4시 20분쯤 서울 지하철 중랑역에서 50대 남성 노동자가 역을 통과하던 ITX 청춘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코레일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폭우가 내린 선로를 점검하다 사고를 당했으며 코레일 직원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고 처리 과정에서 23분 동안 경의중앙선 열차 운행이 지연됐습니다.
경찰과 코레일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정우 기자 (citiz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society/article/6387893_356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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