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세단 대신 미국식 후륜 세단을 노릴 수 있는 모델이 있다. 캐딜락의 CT5다. 5천만원대부터 시작하며 후륜구동 기반의 스포티한 주행을 앞세운다.

미국식 후륜 세단
CT5는 캐딜락의 준대형급 후륜구동 세단이다. 뒷바퀴 굴림 특유의 경쾌한 핸들링과 존재감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독일 프리미엄 세단과는 다른 미국식 감성을 담았다.

2.0 터보 240마력
국내 사양은 2.0 터보 4기통에 240마력을 내고 10단 자동변속기를 맞물린다. 후륜구동 기반으로 운전 재미를 강조했다. 고성능 버전인 CT5-V와 블랙윙은 별도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5천만원대부터
가격은 트림에 따라 5천만원대부터 6천만원대에서 형성된다. 그랜저나 독일 중형 세단과 비교되는 자리다. 남들과 다른 프리미엄 세단을 원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이다.

독일차와는 다른 미국식 후륜 세단의 매력을 담은 모델이다. 개성 있는 프리미엄 세단을 원하는 이들에게 어울린다. ※가격과 사양은 트림·옵션·재고 상황에 따라 다르니 구매 전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