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비만 500만원... 엄마 잘 만나 '90억' 대저택 사는 여배우 일상

관리비만 한 달에 400~500만 원이 나온다는
집에 살고 있는 여배우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 정체는 바로 배우 이유비라고 합니다.😁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34번째 생일을 맞이한 근황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공주 왕관을 쓰고 생일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유비는 ‘나 태어나길 진짜 잘했다’라는 글도 함께 게재했는데요.

출처: KBS 2TV '개는 훌륭하다'

앞서 이유비는 90억 저택에 산다고 밝혀져 눈길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과거 한 방송에서는 이유비가 지하 2층, 지상 4층으로 총 6층의 단독주택에 살고 있다고 밝혀졌는데요.

출처: SBS '피노키오'

이어 방마다 거실이 마련됐으며, 집 시세는 90억이라고 전해졌습니다. 또 한 달 관리비만 400~500만 원에 3~4명의 관리인이 필요한 큰 집이라고 알려졌는데요.😲😲

이유비의 집에 놀러 간 적 있다는 엄지윤은 “유명한 집이지 않냐. 집 구경만 1시간을 했다. 천국 같고 갤러리 같더라”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어 “화장실에 가니 두루마리 휴지가 엄청 많은데, 그것마저 고급스러워 보였다”라며 연신 감탄했습니다.😉😄

출처: SBS '스타 페이스오프'

한편, 이유비는 2011년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했습니다. 견미리의 딸로도 화제가 된 이유비는 드라마 ‘구가의 서’, ‘피노키오’, ‘밤을 걷는 선비’, ‘어쩌다18’, ‘시를 잊은 그대에게’, ‘조선구마사’, ‘7인의 탈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인지도를 높였는데요.

이유비는 본명을 ‘이소율’로 개명하기도 했습니다. 개명 이유는 “모친인 견미리 씨가 그동안 두 딸의 일이 잘 풀리지 않았다며 개명을 추진했다. 딸들의 미래를 위해, 평안을 위해 바꾼 이름”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정말 다시 들어도 놀라운 가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