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kg' 이유비, 가녀린 어깨 드러낸 오프숄더 자태…'뼈말라' 되더니 인형 미모 완성

임채령 2026. 9. 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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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비가 내추럴한 스타일링과 또렷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화장품을 해시태그 한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노란색 패브릭 소파에 앉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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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비가 내추럴한 스타일링과 또렷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화장품을 해시태그 한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노란색 패브릭 소파에 앉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밝은 그레이 컬러의 오프숄더 니트에 짙은 그레이 이너를 레이어드하고 카키 컬러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긴 흑발과 가벼운 앞머리가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며 맑은 인상을 더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을 짓는 이유비의 모습에서는 은은한 립 메이크업과 또렷한 눈매가 돋보였고 다른 사진에서는 소파에 단정히 앉아 시선을 아래로 살짝 내린 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클로즈업 컷에서 이유비는 손을 머리 쪽으로 들어 올린 자연스러운 포즈와 함께 입술 컬러와 깨끗한 피부 표현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며 담백한 메이크업의 매력을 강조했다. 

이를 본 팬들은 "아름답고 이쁘시고 귀여우신 이유비배우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넘넘 예쁘구만용 립컬러색 완전 찰떡", "흑발 유비 최고", "넘 아름답고 이쁘시고 귀여우 십니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앞서 이유비는 2021년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키와 몸무게가 164cm에 43kg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이유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화보 촬영차 방문한 일본에서 몸매 관리를 위해 식사를 거르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허기를 견디지 못하고 괴로움을 표하며 유산균과 비타민으로 허기를 달래 충격을 안겼다.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한 이다인의 친언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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