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2' 43세 안시하, 엄마 됐다…"22시간 진통 후 3.31㎏ 아들 자연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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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시하(43)가 '엄마'가 됐다.
소속사 빅웨일엔터테인먼트는 3일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게 회복 중이며,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환경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따듯한 응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배우 안시하와 새 생명을 축복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안시하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출산 소감을 직접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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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안시하(43)가 '엄마'가 됐다.
소속사 빅웨일엔터테인먼트는 3일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게 회복 중이며,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환경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따듯한 응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배우 안시하와 새 생명을 축복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안시하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출산 소감을 직접 전했다. 그는 "8월 29일 저녁 6시 45분에 3.31㎏으로 자연 분만을 했다, 유도분만으로 시작해서 대략 22시간 꼬박 진통 하고 중간에 선생님이 수술을 권해야 할 정도로 난산이었는데 산모 의지가 강해서 다행히 끝까지 자연분만했다"라고 했다. 또한 "이제부터 초보 엄마의 길이 되어 힘들겠지만, 행복을 안겨 준 울 아가에게 감사함을 느끼며 예쁘게 잘 키우겠습니다, 다들 걱정해 주시고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안시하는 지난해 1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SNS 계정을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린 바 있다. 결혼식은 오는 2026년에 계획 중이다.
2004년 뮤지컬 '달고나'로 데뷔한 안시하는 드라마 '낮과 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등의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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