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집"에서 신혼 시작하고 싶다고 밝혀 욕먹은 "얼짱 출신" 연예인 정체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은 작년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자신의 개인기가 남자 꼬시기라며 "일과 연애 모두 열심히 했다. 남 신경을 잘 안 쓴다"고 말했다.

노빠꾸탁재훈

그러면서 "나이가 드니까 안정되게 결혼하고 싶다. 놀 거 다 놀았다"고 털어놓으며 이상형에 대해 "좋은 남자인지 파악하려고 노력한다. 몸 좋고 다정한 남자와 결혼하고 싶다. 제가 몸이 좋지 않나. 넓은 집에서 살고 싶다. 그냥 다 큰 게 좋다. 얼굴도 봐야 한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어렸을 적 놀거 다 놀고 남자에게 기대어 무임승차하려는거 아니냐는 비판적인 시선을 보내기도했었다.

화려했던 그녀의 과거

2003년 구혜선, 박한별, 남상미와 같이 인터넷 5대 얼짱 출신으로 이미 데뷔 전부터 많은 활동했다.

다음에서 실시한 얼짱 투표에서 당시 유명한 다른 얼짱들을 제치고 1등을 하며 유명세를 치렀다.

박한별/구혜선/이주연

박한별 구혜선과 찍은 얼짱 삼인방 셀카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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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에 손담비 친구로 스친소에서 출연해 화제된적도있었다.

손담비도 미모로 유명했지만 더 빛나는 이주연의 리즈시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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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출신답게 팀내 비주얼과 서브보컬 담당이었으며 유이가 대세가 되기 전까지 소영과 함께 인기도가 높은 멤버였다. 다만 가창력과 예능감, 연기력은 혹평을 받았다.

2019년엔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나기도한 이주연. 셀프공개부터 럽스타그램, 목격샷까지 양상도 다양했었다.

이주연 측은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양해를 구했었다.


이주연 최근 프로필사진

이주연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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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브리스 버건디 원피스 + 화이트 양말 + 블랙 로퍼를 매치해 어깨 라인과 실루엣을 강조한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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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톱 + 니트 핫팬츠 셋업 + 누드톤 힐을 매치해 사랑스럽고 여리여리한 무드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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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롱코트 + 화이트 티셔츠 + 연그레이 팬츠 + 네이비 머플러로 차분하고 도회적인 겨울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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