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영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예뻐. 벚꽃 : 아름다운 영혼 정신적 사랑 삶의 아름다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유인영이 벚꽃 만개한 봄날, 청량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유인영은 흰 티셔츠에 단추 장식이 포인트인 블랙 크롭 재킷을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센스 있는 상의 스타일링을 선보였고, 여기에 연청 와이드 데님 팬츠를 더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꾸안꾸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톤 이너와 노출된 밴딩 디테일은 트렌디함을 더했으며, 화장기 거의 없는 내추럴한 얼굴과 바람에 살짝 흩날리는 웨이브 헤어는 벚꽃 풍경과 어우러지며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한편, 유인영은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회상신 촬영을 직접 소화하며 20대 초반의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아역이나 대역을 쓸 줄 알았지만 감독의 요청으로 본인이 직접 촬영에 나서, 마흔이 넘은 나이에도 자연스럽게 동안 비주얼을 입증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