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광주·전남 내일까지 20~60mm 많은 비…남해안 80mm 이상 강한 비 집중

KBS 지역국 2026. 5. 20. 10:0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광주] 오늘은 이른 더위를 식혀줄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오후까지 20에서 60mm의 비가 예상되고요,

많게는 전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80mm 이상도 내리겠습니다.

특히 오늘 늦은 오후에서 내일 새벽 사이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이번 비에는 강풍도 동반되는 만큼 피해 없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비가 내리며 종일 선선하겠습니다.

한동안 30도 안팎을 오가던 기온은 오늘 21도 안팎으로 크게 떨어지겠는데요,

광주의 아침 기온 17.5도로 출발해 낮 동안 22도에 그치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시면 현재 18도 안팎을 보이고 있고요,

한낮에는 나주 22도, 장성 21도를 보이겠습니다.

여수의 낮 최고기온 21도, 순천과 보성 20도로 평년 기온을 밑돌겠습니다.

목포의 한낮 기온 22도, 장흥과 강진 21도가 예상됩니다.

신안을 비롯한 도서지역은 20도에서 22도 사이를 보이겠습니다.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서해남부 먼바다에서 물결이 3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기온은 내일 비가 그치고 다시 오름세를 보이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