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평균 출산 연령 33세 넘어서.. 10년 만에 1.6세 높아져
유룡 2025. 11. 1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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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은 여성의 평균 출산 연령이 33세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밝힌 2024 출산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 지역 여성의 평균 출산 연령은 33.1세로 지난 2014년 31.5세와 비교하면 10년 만에 1.6세 높아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출산 연령 33.7세와 비교하면 낮은 편으로, 전국적으로 보면 충남과 전남이 33.0세로 평균 출산 연령이 가장 낮았고, 전북은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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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2/JMBC/20251112165017771lwnz.jpg)
아이를 낳은 여성의 평균 출산 연령이 33세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밝힌 2024 출산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 지역 여성의 평균 출산 연령은 33.1세로 지난 2014년 31.5세와 비교하면 10년 만에 1.6세 높아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출산 연령 33.7세와 비교하면 낮은 편으로, 전국적으로 보면 충남과 전남이 33.0세로 평균 출산 연령이 가장 낮았고, 전북은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전북의 합계 출산율은 0.81명으로 전국 평균 0.75명보다는 높지만 경기를 제외하면 도 단위 지자체 가운데 가장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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