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골프거리측정기 '파인캐디 UPL2000' 출시

석주원 기자 2026. 3. 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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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 파인디지털이 정확한 각도 측정에 기반한 '에이밍 모드'를 탑재한 골프거리측정기 '파인캐디 UPL2000'을 정식 출시했다.

파인캐디 UPL2000은 거리 측정 기능뿐 아니라 라운드 중 목표 방향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파인캐디 모드는 카트 탑승 중에도 거리 측정이 가능해 이동 중 빠른 거리 확인이 가능하다. 스캔 모드는 버튼 조작 없이 연속 거리 측정을 지원해 여러 지점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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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파인디지털 제공]

|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 파인디지털이 정확한 각도 측정에 기반한 '에이밍 모드'를 탑재한 골프거리측정기 '파인캐디 UPL2000'을 정식 출시했다.

파인캐디 UPL2000은 거리 측정 기능뿐 아니라 라운드 중 목표 방향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핵심 기능인 '에이밍 모드'는 정확한 각도를 측정해 스윙 방향을 안내하며, 티샷부터 세컨드 샷까지 목표 방향 설정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측정된 거리에 따라 사용자에게 적합한 클럽을 추천하는 '스마트 클럽 추천' 기능도 갖췄다. 이로 인해 클럽 선택 과정의 부담을 줄였다. 외부 LCD를 탑재해 거리와 모드 등 주요 정보를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기존 파인캐디 모드와 스캔 모드도 포함됐다. 파인캐디 모드는 카트 탑승 중에도 거리 측정이 가능해 이동 중 빠른 거리 확인이 가능하다. 스캔 모드는 버튼 조작 없이 연속 거리 측정을 지원해 여러 지점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측정 속도는 일반 측정 시 0.1초대, 핀 파인더 측정 시 0.3초대로 빠른 반응성을 자랑한다. 핀 파인더 기능과 핀 구분 스마트 진동 알림을 탑재해 목표물 식별 편의성을 높였다. 6배율 광시야각 뷰파인더도 적용해 선명한 시야를 제공한다.

파인캐디 UPL2000의 소비자가는 29만9000원이며 정식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일까지 주요 쇼핑몰에서 한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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