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가 한옥마을을 배경으로 청순하고 내추럴한 플로럴 원피스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이하늬는 아이보리 바탕에 잔꽃 패턴이 은은하게 더해진 롱셔츠 원피스를 선택해 넉넉한 실루엣으로 편안함을 주면서도 단정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단추를 끝까지 채워 클래식한 셔츠 스타일을 완성했고, 베이지 레깅스와 블랙 플립플롭 샌들로 실용적인 여름 코디를 보여줬습니다.
산뜻한 미소와 함께 전통 건축과 자연이 어우러진 장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이하늬의 모습은 한 폭의 화보처럼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이하늬는 2021년 12월 두 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이듬해 6월 딸을 얻었습니다. 지난 3월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이달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하늬는 오는 22일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애마'는 1982년 국내 첫 심야 영화로 상영한 '애마부인' 탄생 과정 속 희란과 주애의 고군분투를 담은 이야기입니다.
이하늬는 당대 최고의 탑배우이지만 제작자와의 갈등으로 새 영화 '애마부인'에서 주인공 자리를 빼앗긴 장희란 역을 맡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