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8천에 630마력 4도어" 305km/h까지 내닫는 '독일 고성능차'

실용적인 4도어인데 슈퍼카급 성능을 내는 차가 있다. 아우디 RS7 스포트백이다. 국내에서 정식 판매 중인 고성능 4도어 쿠페다.

630마력의 4도어

국내 판매되는 퍼포먼스 사양은 4.0 V8 트윈터보로 630마력을 낸다. 0→100km/h는 약 3.4초다. 네 명이 타는 실용성에 슈퍼카 성능을 담았다.

최고 305km/h

최고속도는 제한 기준 약 305km/h에 이른다. 콰트로 사륜구동으로 강력한 접지력을 낸다. 해치백형 4도어라 적재성도 좋다.

1억 8천만원대

국내 출시가는 약 1억 8,180만원이었다. 복합연비는 약 7.9km/L 수준이다. 가변 실린더 기술로 효율도 챙겼다.

RS7은 실용성과 폭발적인 성능을 한 몸에 담은 아우디의 플래그십 고성능차다. 매일 탈 수 있는 슈퍼카에 가깝다. ※국내 판매는 630마력 퍼포먼스 중심이며, 기본형 600마력과 출력이 다르니 유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