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발칵 뒤집혔다.. 동해에서 한국과 영국 항공모함 연합군 전투기 출격! 러시아 초토화

러시아 발칵 뒤집혔다..
동해에서 한국과 영국 항공모함
연합군 전투기 출격! 러시아 초토화

최근 영국 해군 항공모함전단이
한국을 방문해 대한민국 공군과
동해상에서 성공적인
공중 연합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영국의 최신 F-35B 전투기와
공중급유기, 그리고 한국 공군
전투기들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양국 간 군사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연합훈련은 미국, 일본과 함께
진행된 인도·태평양 지역 다국적
해상 훈련 직후 이루어져,
동북아 안보 환경에서 한국이 미국과
주요 동맹국들과 보다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2016년
한국 한화오션(구 대우조선해양)에서
건조되어 영국 해군에서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 ‘타이드스프링함’이
부산항에 입항하며
‘고향 방문’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한국 조선 기술로 완성된
이 함정의 귀환은 한·영 군사 협력의
상징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영국 항모전단의 부산 입항과
한국 해군과의 교류도 동시 진행되면서,
단순한 군사 교류를 넘어선
전략적 동맹 강화 신호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해군은 영국 최신 호위함과
협력해 대잠전 및 해상 방어 능력을
높이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연합훈련만으로는 복합적 위협에
대응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중국의 해양력 확장,
러시아의 전략적 도발 등
복합 안보 환경에서는 더욱 체계적이고
다층적인 연합 방어 체계 구축이
절실합니다.

가장 시급한 과제 중 하나는
미국의 미사일 방어(MD) 체계와
한국, 일본, 영국 등 동맹국의
방공망을 완벽히 연동하는 작업입니다.

북한과 중국, 러시아가 고도화한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
저고도 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각국의 조기경보 레이더, 위성 정보,
통합 지휘통제 시스템(C4ISR)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연계하는
다층 방공망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 군의 천궁 1/2와
개발 중인 L-SAM,
한국형 아이언돔 LAMD,
미국제 THAAD, 패트리어트 PAC-3,
SM-3 등 다양한 미사일 요격 시스템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합동 방공 훈련도
강화되어야 합니다.

또한, 해상 및 공중 연합 훈련에서
정보 공유와 전자전,
사이버 방어 훈련이
더욱 확대되어야 합니다.

적의 통신 방해, 해킹 공격에 대비해
연합군의 통신망을 안전하게 유지하는
훈련과 사이버 공격 대응 시나리오가
포함되어야만 현대전에서
우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다양한 작전 환경에 대비한
복합 위협 대응 훈련
(Combined Arms Training)도
강화되어야 합니다.

북한 특수부대의 침투, 미사일 공격,
해상 차단 작전 등 여러 위협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해, 육·해·공군 및 해병대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이외에도, 연합사령부 수준에서의
지휘통제 훈련과 함께 민간과 군사 간
위기 대응 체계 구축, 인도적 지원 및
재난 대응 연합 훈련도 확대하는 것이
지역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