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축구]'챔피언 매치' 단국대가 웃었다, 경희대 잡고 4강 진출 확정

김가을 2026. 1. 18. 21: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챔피언 매치'에서 단국대가 웃었다.

단국대는 18일 경북 김천의 김천대학교에서 열린 경희대와의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8강전에서 2대0으로 이겼다.

경희대도 지난해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단국대가 후반에 두 골을 넣으며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한국대학축구연맹
사진제공=한국대학축구연맹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챔피언 매치'에서 단국대가 웃었다. 단국대는 18일 경북 김천의 김천대학교에서 열린 경희대와의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8강전에서 2대0으로 이겼다. 단국대는 지난해 4관왕을 차지했다. 경희대도 지난해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치열한 경기가 예고됐다. 두 팀은 전반을 0-0으로 마감했다. 단국대가 후반에 두 골을 넣으며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 밖에 중앙대, 용인대, 상지대가 4강에 진출했다. 준결승전은 20일 펼쳐진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8강전 전적(18일)

단국대 2-0 경희대

중앙대 2-0 김해대

상지대 2<5PK4>2 송호대

용인대 1<6PK5>1 동원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