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러블리즈 예인, ‘친일 논란’ 하영 대신 ‘중증외상센터2’ 천장미로 합류

서지현 2026. 9. 2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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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러블리즈 출신 배우 예인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2' 천장미 간호사 역으로 낙점됐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29일 스포츠서울에 "예인이 천장미 역으로 '중증외상센터2'부터 함께한다"고 밝혔다.

다만 지난달 천장미 간호사 역으로 출연하던 배우 하영의 집안이 친일파 논란에 휩싸이며 하차를 결정짓게 됐다.

이에 예인이 새롭게 천장미 역으로 '중증외상센터' 세계관에 합류하며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 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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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예인. 사진| 써브라임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배우 예인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2’ 천장미 간호사 역으로 낙점됐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29일 스포츠서울에 “예인이 천장미 역으로 ‘중증외상센터2’부터 함께한다”고 밝혔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분)이 중증외상팀에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지난 2025년 시즌1이 공개된 가운데 주지훈, 추영우, 하영, 정재광 등이 호흡을 맞췄다.

이어 오는 하반기 ‘중증외상센터’ 시즌 2, 3의 촬영이 시작된다. 다만 지난달 천장미 간호사 역으로 출연하던 배우 하영의 집안이 친일파 논란에 휩싸이며 하차를 결정짓게 됐다.

이에 예인이 새롭게 천장미 역으로 ‘중증외상센터’ 세계관에 합류하며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 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예인은 지난 2014년 그룹 러블리즈 멤버로 데뷔해 드라마, 연극 무대까지 영역을 넓히며 올라운더로 활약 중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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