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7년생으로 독립영화 슬리핑 뷰티,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뮤지컬 쓰릴 미 등의 초기작 출연으로 유망주로 주목받았습니다.

배우 지창욱은 2010년 방영한 웃어라 동해야에서 칼 레이커(동해)역으로 첫 타이틀 주인공을 맡으면서 본격적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그 인기를 이어서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주인공을 맡고 무사 백동수에서는 백동수 역할을 맡았습니다. 그 뒤 다섯 손가락에서는 드라마에서의 첫 악역 유인하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는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막내아들로 인기를 얻으며 KBS 2TV 밤샘 버라이어티 야행성에 출연했습니다. MC 윤종신은 “일일 연속극 남자 주인공을 몇 개월하게 되면 전국민들이 알아보게 된다는데"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장항준은 “일일 드라마 주연자리 힘들거든요. 백이 되게 좋거나, 돈이 엄청 많거나"라고 말해 모두 폭소했습니다. 이에 신동엽은 “요즘은 그런 거 없죠”라고 안정시켰습니다.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 배우 박혜미가 “오디션은 본 거야? 진짜 백이 있어서 그런 거야”라고 다시 묻자, 모두 폭소했고, 이에 지창욱은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 됐구요.”라고 말하자 신동엽은 “지창욱 씨 의외로 솔직해서 3억들었습니다. 말하는 거 아니였냐?”고 말해 모두 웃었습니다.

지창욱은 드라마 기황후, 힐러, THE K2, 수상한 파트너를 연기하고 현역으로 입대했습니다. 편의점 샛별이, 도시남녀의 사랑법, 안나라수나마라,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최악의 악, 웰컴투 삼달리 등에 출연하며 주연배우로 스타자리에 올랐습니다.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가 방영 2주 만에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1위, 티빙 TOP20 1위를 달성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삼달(신혜선 분)이 모든 걸 잃고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용필(지창욱 분)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며 사랑도 찾는 청정 짝꿍 로맨스 '웰컴투 삼달리'입니다. 지창욱은 ‘연애 세포’를 일깨운 로코 장인답게 명불허전 로맨스 연기로 작품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에서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증명했습니다.

한편, '웰컴투 삼달리'는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되며, 넷플릭스(NETFLIX), 티빙(TVING)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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