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8월 프로모션 1년 이내 2종 소형 면허 취득 고객 650cc이하 바이크 구매 시 50만 원 상당 구매혜택 제공

혼다가 1년 이내 2종 소형 면허 취득하고 모터사이클 구매 고객에게 5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혼다코리아

혼다코리아가 모터사이클 구매 혜택을 강화한 8월 한정 프로모션을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엔트리 지원 프로모션은 매매계약일 기준 1년 이내 2종 소형 면허를 취득한 고객이 300~650cc 모델(일부 모델 제외)을 구매할 경우, 50만 원 상당의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스마트 커뮤터 모델 프로모션은 총 5개 모델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5년식 슈퍼커브 구매 시에는 10개월 제휴금융 무이자 할부 또는 10만 원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2023/2024년식 MSX그롬, C125, CT125, 몽키125 구매 고객에게는 50만 원 상당의 의류 및 용품 구매 지원금이 제공된다.

펀 모델 프로모션은 2025년식 CL500, NT1100, 레블1100 MT, 레블1100 DCT, 레블1100 SE, CBR500R, 레블500 등 7개 모델을 대상으로 24개월 제휴금융 무이자 할부 또는 할인 혜택 중 선택 가능하다. 할인 혜택은 최소 60만 원부터 최대 140만 원까지 모델 별로 상이하다. 이중 CL500, CBR500R, 레블500은 엔트리 지원 프로모션과 중복 적용 가능하며, 특히 CL500의 경우 60만 원 상당의 용품 구매 지원금이 추가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2024년식 NX500 구매 시 의류 및 용품 구매 지원금 100만 원 제공, 2024년식 CB650R MT, CBR650R MT는 소비자가 100만 원을 할인한다. 해당 3개 모델 역시 엔트리 지원 프로모션과 중복 적용된다.

이상진 daedusj@autodiar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