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출연자,여배우와 열애♥인정 발표

김충재 인스타그램

김충재가 근황을 알렸다.

김충재는 인스타그램에 "opening day,cartier"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디자이너 겸 방송인 김충재와 배우 정은채가 열애중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김충재와 정은채는 지난해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정은채 소속사 프로젝트호수 관계자는 “김충재와 정은채가 연애 중이다. 좋은 감정을 갖고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1986년생으로 37살 동갑이다. 서로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지인들에게 소개하는 등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고. 지난해 7월 정은채는 김충재의 작업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으며, 최근에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인과 김충재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정은채♥김충재 이상형도 찰떡궁합 “키 크고 남미 스타일 좋아해”

정은채는 지난 2018년 7월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 2-행복한가요 그대'에 출연해 "뭔가 묵직하고 한방의 울림을 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김충재 이상형은 지난 2018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됐다. 당시 김충재는 미국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을 즐겨본다며 배우 에바 롱고리아를 좋아한다고 했다. 이에 기안84는 "충재 이상형을 안다. 키가 크고 남미 여성분들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정은채는 키 172cm로 장신 여배우로 알려져 있다.

김충재 '나혼자산다'로 얼굴 알려

김충재는 2017년 6월 MBC ‘나 혼자 산다’에 기안84의 후배로 처음 얼굴을 알렸다. 당시 연예인 같은 외모와 큰 키로 큰 화제를 모았던 그는 출연 이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SBS ‘영재발굴단’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잠시 방송 활동을 멈추고 본업에 집중하고 있다.

정은채,영국 명문대 출신

정은채는 영국 명문 예술대학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이기도 하다. 1999년 영국으로 유학을 간 정은채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에 재학 중 영화인을 꿈꾸고 한국으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은채는 2010년 영화 ‘초능력자’로 데뷔했다. 이후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OCN 드라마 ‘손 더 게스트’, SBS ‘더 킹: 영원의 군주’, 애플tv ‘파친코’, 쿠팡플레이 ‘안나’ 등에 출연했다. 특히 ‘안나’에서는 악역 이현주 역을 맡아 찰떡 연기를 선보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올 하반기에는 tvN ‘정년이’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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