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6기 광수, 영철과 화해... “내 감정 절제 못했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기자(culturesend1@gmail.com) 2023. 9. 20.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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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6기 광수가 영철에 사과했다.

20일 방송된 ENA PLAY(이엔에이플레이)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16기 광수와 영철이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며 화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ENA PLAY(이엔에이플레이)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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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사진 l ENA PLAY, SBS PLUS 방송화면 캡처
‘나는 솔로’ 16기 광수가 영철에 사과했다.

20일 방송된 ENA PLAY(이엔에이플레이)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16기 광수와 영철이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며 화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광수는 생각에 잠겨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인터뷰에서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를 고민하다가 그냥 무의미 하더라. 결국 옥순님의 말이 정답인 것 같다. 어쨌든 내가 정말 주변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옥순님에 대한 마음에 확신이 있었으면 그냥 그래도 밀고 나갔으면 이런 일을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그들을 탓하고 싶지 않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내가 옥순님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확고 하지 못했구나 제 잘못 제 탓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날이 밝고 영철은 화해의 제스처를 보였고, 이후 두 사람은 따로 만나 대화했다. 광수는 “내가 먼저 사과할게요”라며 “너무 화가 나고 그래서 내 감정을 절제하지 못했고, 영철님한테 목소리 높이고 말을 강하게 한 거 미한하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영철은 “나는 그 순간에 내가 말을 아껴야되겠더라는 생각이 먼저들더라”며 “나는 뒤끝 없어. 형도 나한테 오해 아닌 오해가 있을 수 있으니까”라며 서로를 이해했다.

한편 ENA PLAY(이엔에이플레이)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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