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한국의 A매치 상대 코트디부아르, 최정예 멤버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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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의 이달 A매치 2연전 첫 상대인 코트디부아르가 최정예 멤버로 출전한다.
코트디부아르축구협회는 3월 A매치 2연전에 참가할 25명의 명단을 19일(한국시간) 공개했다.
코트디부아르는 한국시간으로 28일 오후 11시 영국 밀턴 케인스의 MK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A매치 1차전, 사흘 뒤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스코틀랜드와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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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의 이달 A매치 2연전 첫 상대인 코트디부아르가 최정예 멤버로 출전한다.
코트디부아르축구협회는 3월 A매치 2연전에 참가할 25명의 명단을 19일(한국시간) 공개했다. 빅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포함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의 공격수 아마드 디알로와 크리스털 펠리스의 에반 세상, 미드필더 이브라힘 상가레(노팅엄), 수비수 에반 은디카(AS 로마) 등이 이름을 올렸다. 프랑스 연령별 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에서 공격수로 활약한 엘리 와이(니스)는 처음으로 코트디부아르 유니폼을 입는다.
코트디부아르는 한국시간으로 28일 오후 11시 영국 밀턴 케인스의 MK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A매치 1차전, 사흘 뒤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스코틀랜드와 2차전을 치른다. 코트디부아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7위이며,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E조에서 독일, 퀴라소, 에콰도르와 경쟁한다.
이준호 선임기자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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