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부모님 뵈러 용산에서 ITX 열차 창가석에 앉았는데 영등포역에서 딱 공혁준 싱크 99%짜리 뚱땡이가 내 옆자리에 앉음
농담아니고 팔뚝이 우리 어머니 허벅지보다 두꺼운데 지 좌석 넘어서 내 자리까지 그 두꺼운 팔뚝이 넘어옴.
그리고 뚱땡이들 특유의 거친 숨소리 + 쉰 햄냄새(살냄새) 때문에 2시간 가까이 고문받다가 내렸다..
기차는 옆자리 운도 중요하다는걸 깨달음..ㅠㅠ

어제 부모님 뵈러 용산에서 ITX 열차 창가석에 앉았는데 영등포역에서 딱 공혁준 싱크 99%짜리 뚱땡이가 내 옆자리에 앉음
농담아니고 팔뚝이 우리 어머니 허벅지보다 두꺼운데 지 좌석 넘어서 내 자리까지 그 두꺼운 팔뚝이 넘어옴.
그리고 뚱땡이들 특유의 거친 숨소리 + 쉰 햄냄새(살냄새) 때문에 2시간 가까이 고문받다가 내렸다..
기차는 옆자리 운도 중요하다는걸 깨달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