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선발' 알라니아스포르, 시즌 첫 패배…개막 2경기 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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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황의조(33)가 선발로 출전한 튀르키예 프로축구 알라니아스포르가 개막 2경기 연속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알라니아스포르는 26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실타스 야핀 펜디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유프스포르와 2025-2026 쉬페르리그 2라운드 원정에서 1-2로 패했다.
전반 1분 만에 헤더로 선제골을 내준 알라니아스포르는 후반 25분 상대 핸드볼 반칙으로 따낸 페널티킥 기회에서 동점에 성공했지만 1분 뒤 결승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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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을 다투는 황의조 [알라니아스포르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6/yonhap/20250826063934570kqbg.jpg)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공격수 황의조(33)가 선발로 출전한 튀르키예 프로축구 알라니아스포르가 개막 2경기 연속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알라니아스포르는 26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실타스 야핀 펜디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유프스포르와 2025-2026 쉬페르리그 2라운드 원정에서 1-2로 패했다.
개막전에서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와 득점 없이 비긴 알라니아스포르는 이번엔 시즌 첫 패배를 맛봤다.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황의조는 3-4-3 전술의 스리톱 공격 자원으로 나서 전반 13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왼발 터닝 슈팅을 시도한 게 옆 그물에 꽂혀 득점 기회를 놓쳤다.
황의조는 후반 37분 교체될 때까지 82분을 뛰는 동안 4차례 슈팅을 시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전반 1분 만에 헤더로 선제골을 내준 알라니아스포르는 후반 25분 상대 핸드볼 반칙으로 따낸 페널티킥 기회에서 동점에 성공했지만 1분 뒤 결승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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