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
빅뱅 지드래곤 & 태양,
블핑 로제 등 K-팝 스타들이
파리의 밤에 따스한 훈풍을
불어넣었는데요!

24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태양, 지드래곤, 로제, 제이홉은 지난 23일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 무대에 올랐다고!
이번 무대는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의
요청으로 성사되었는데요.
입원 아동 및 청소년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재능기부 형태로
공연이 진행되며 3만5천 좌석이
단 10분 만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어요.

지드래곤과 태양은 2014년 자신들의
유닛곡인 '굿 보이'와
최근 발매된 '홈 스위트 홈'
그리고 지드래곤의 솔로곡인 'POWER'로 무대를 꾸몄음!

와 근데 지드래곤 이번 파리 헤메코
너무 취향 저격이더라고요!
ㅋㅋㅋㅋ
그 중에서도 가장 느낌 있었던
신사 수트 셋업 패션인데요!+_+

마치 50~60년대 프랑스 고전
영화 주인공 같은 크림색 수트에
레트로한 보터햇을 매치해 준 모습!
여기에 레드 포인트 벨트와
꽃 모양 브로치로 디테일을 더해
지루하지 않은 클래식룩을 연출해 주었어요!


두 번째 착장은 클래식한
블랙 & 레드 컬러 조합의
블랙 수트 셋업이었는데요!
소매의 레이스 디테일과
실버 반지로 지드래곤의
화려함을 추가해주었으며
프랑스 파리에서의 드라마틱한
감성을 극대화해줌!
특히 이번 무대에서 지디는
강렬한 민트 컬러로 염색과
짙은 스모키 화장으로
개성을 살려주었는데요.

10년전 압도적인 포스를
자랑했던 그 시절의 지디의
모습이 보여 감동이었음❤️


꼬마 병정이 연상되는
마지막 착장!ㅋㅋㅋ
지디는 플라워 텍스처의
트위드 풍 자켓과
하얀 모자, 레드 보우타이를
매치해주었는데요.

크리스마스 느낌을 강조해주며
화려한 색감과 질감을 믹스해
대담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해 줬어요.+_+
진짜 요런 의상은
지디만이 소화할수있는
난이도 극상 코디임..ㅋㅋㅋ


수트 셋업 입은채로
날티 매력 마음껏 발산해 주는
지디 아직 살아있네요! +_+

화려한 액세서리 포인트의
자켓을 소화해준
태양도 너무 멋졌고요!ㅋㅋㅋ
레게머리와 선글라스로
태양 간지 제대로 보여줌!
근육질 몸매 드러내며
무대를 휩쓴 태양!
지디와 늘 함께하는
영혼의 파트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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