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동안이라 30대에 중학교 3학년을 연기한 여배우

드라마 <이번 생도 잘부탁해>로 연이어 호평받은 배우 하윤경

tvN 드라마 <이번생도 잘부탁해>의 윤초원으로 출연해 좋은 호평을 이끌어내며 주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배우 하윤경. 

이 드라마에서 그녀는 조경사이자 주인공 반지음의 전생의 여동생인 윤초원을 연기하며 애잔한 분위기를 만들어 드라마의 성공에 크게 기여했다. 

주인공 신혜선, 안보현, 안동구와 함께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면서 하윤경은 메인 주인공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게 되었다. 

여기에 극 중 초반 중학교 3학년으로 직접 분한 모습을 보여줘 동안 외모를 지녔음을 보여줘 스타로서의 화제성까지 선보였다. 

이로써 하윤경은 2020년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로 주목을 받은데 이어 연이은 출연작의 화제성을 불러오며 대세 스타로서의 입지를 넓혀나가고 있다. 

특히 이후 선보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봄날의 햇살' 최수연으로 시청자들을 비롯한 글로벌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줬다. 

그리고 2022년 영화 <경아의 딸>에 출연해 성헤어진 남자친구가 유출시킨 동영상 하나로 평범한 일상이 무너진 연수를 연기해 큰 방향을 불러일으켰을 정도로 하윤경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이 기대하는 스타로 성장하게 되었다.

이렇듯 브라운관과 스크린으로 대세 스타로서의 입지를 키운 그녀는 각각 새로운 차기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는 넷플릭스 시리즈인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가 있는데 이 작품에서는 이정은이 연기할 캐릭터의 아역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영화 작품으로 <로스트>가 있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 먼저 선보인 작품으로 이수혁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이미 영화를 본 관객들로 부터 하윤경의 연기가 호평을 받은 만큼 공개 예정인 두 작품을 통해 연기력과 스타성이 출중한 배우로 인정받게 될지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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