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제4회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개최⋯총 상금 3300만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공모전은 식문화와 아트를 결합해 새로운 예술 문화 가치를 창출하고 음식을 매개로 스위트홈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지난 회차 참가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대규모 상금 규모를 유지하며 공모전을 진행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 17시까지로,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정해진 규격과 형식에 맞춰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오뚜기는 '제4회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202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공모전은 식문화와 아트를 결합해 새로운 예술 문화 가치를 창출하고 음식을 매개로 스위트홈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지난 회차 참가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대규모 상금 규모를 유지하며 공모전을 진행한다.
![제4회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OIF) 포스터 이미지. [사진=오뚜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inews24/20260202141906031cjfe.jpg)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두 가지다. 첫 번째 주제는 '오뚜기 케챂'으로, 출시 55주년을 맞은 오뚜기 케챂을 기념해 케챂 제품 패키지를 중심으로 한 작품을 모집한다. 두 번째 주제는 'YELLOW'로, 오뚜기가 지닌 따뜻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오뚜기 제품을 통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응모 부문은 △일반 부문(19세 이상) △청소년 부문(13세~18세) △어린이 부문(7세~12세)으로 나뉜다. 1인 작업만 출품 가능하며(팀·공동 작업 불가), 1인당 출품작 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중복 수상은 불가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 17시까지로,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정해진 규격과 형식에 맞춰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1차 심사는 이미지 파일을 통한 온라인 심사로 진행되며, 1차 심사 통과 작품에 한해 2차 심사에서는 작품 실물을 제출해야 한다. 실물 작품은 방문 접수는 물론 우편, 택배 접수도 가능하다. 1차 결과는 4월 17일 발표되며, 최종 당선작은 5월 8일 공개된다. 시상식 및 수상작 전시는 5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총 상금은 3300만 원 규모로 △대상(1명)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일반, 청소년, 어린이 부문 각각 △최우수상(2명) 각 200만원 △우수상(2명) 각 100만원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스위트홈상' 수상자 200명에게는 5만원 상당의 오뚜기몰 마일리지가 지급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일상과 가정에서 접하는 오뚜기가 식품이라는 테마를 넘어 사람, 공간, 시간을 이어주는 매개체라는 점에 착안해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며 "창의적인 시선으로 표현한 다양한 작품들이 탄생하길 기대하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구서윤 기자(yuni2514@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두쫀쿠 열풍 속 위생 논란도 ↑⋯"카카오 가루인지, 곰팡이인지"
- "BTS보다 먼저 영원히 깨질 수 없는 기록 세워"⋯케데헌, K팝 최초 그래미 수상
- "사람은 못 알아듣는 언어로 말하자"⋯AI끼리만 노는 커뮤니티 등장
-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13년간 실업자⋯나 같은 사람 뭘 하며 사나" 한국 사회 비판
- 20년 병간호 해왔지만⋯아내 때려 숨지게 한 70대, 징역 2년
- "엡스타인, 판도라 상자 열렸다"⋯빌 게이츠·트럼프·머스크 줄줄이 거론
- 차은우 이어 김선호도 가족법인 의혹⋯소속사 "탈세 목적 아냐"
- 3명 사망한 '우도 차량 돌진사고'⋯운전자, 사고 직전까지 가속 페달 밟았다?
- 李 대통령 지지율 54.5%로 상승…"코스피·코스닥 연일 사상 최고가 경신" [리얼미터]
- "로또로 인생 역전 못 한다?"⋯사람 몰리는데 당첨금은 '찔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