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용품 브랜드 콜러, 시그니처 쇼룸 압구정에 오픈

이유진 기자(youzhen@mk.co.kr) 2025. 6. 2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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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샤워기·세면기 등 욕실용품 전시
사전 예약제로 운영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콜러 시그니쳐 쇼룸 내부 모습. <콜러코리아>
미국 욕실용품 브랜드 콜러가 서울 압구정에 ‘콜러 시그니처 쇼룸 압구정’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쇼룸은 지하 1층~지상1층의 2개층으로 구성됐다.

지하 1층에는 콜러의 ‘스틸니스 욕조’ , ‘스테이트먼트&앤섬샤워 컬렉션’과 비데 일체형 양변기, 아티스트 에디션 세면대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전시 제품은 미국 CES나 밀란 디자인위크 등에서 호평받은 제품들이다.

1층에는 콜러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칼리스타’ 시그니처 콜렉션이 전시됐다.

박선영 콜러코리아 대표는 “콜러 시그니쳐 쇼룸 압구정은 기술과 디자인이 집약된 공간으로, 단순한 제품 전시가 아닌 욕실 공간에 대한 기준을 제시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쇼룸은 전체 예약제로 운영되며, 자세한 정보는 콜러코리아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콜러는 미국 위스콘신 주에서 1873년 설립된 글로벌 키친앤 바스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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